
00K&C silo 청소 연일 이어지는 폭염 경보속에 silo청소를 진행했다 요즘 한낮에 silo위에 철판 온도는 55도가 넘는다 맨살이 닿으면 화상을 입을 정도의 무더위다 그렇다고 포기 할수는 없는일 작업을 진행한다 현장은 음성 사무실은 안산 거래처 사장님과 의논 결과 새벽5시부터 진행하기로 협의 새벽 3시반에 출발한다 도착하니 동이 트기전 컴컴해 써치등을 켜 고 진행 무더위가 오기전 10시경에 silo는 마무리하고 12시까지 주변 청소하고 마무리했다 다른 공사 사진 보러가기기 https://blog.naver.com/corex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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