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존 노즐 청소이제는 완연한 결실의 게절 가을인듯 싶다유난이 덥고 바쁜 여름을 보내고 이제야 블로그를 열어본다하계 청소 10년 가까이 해오던 일이였지만 정말 덥고 힘든 일정을보냈기에 더욱더 새롭다 보기만해도 뜨거운 열기를 느끼는 작업 현장이다열기속에 찌든 유분 제거 작업이다 밝은 불빛에 보이는 설비는 저녁 노을을 연상 시킨다 덥기는 하지만 주변에서 말이 일이 많은 것도 복이라고 그래서 때론 짜증도나지만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진행했다
열기속에 찌든 유분 제거 작업이다
덥기는 하지만 주변에서 말이 일이 많은 것도 복이라고 그래서 때론 짜증도나지만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진행했다